9월, 2021의 게시물 표시

엔지니어들이 면접에서 물어야 할 질문들

이것도 geeknews에 올라온 글. 내가 보기엔 알짜정보가 많다... https://news.hada.io/topic?id=6862&utm_source=slack&utm_medium=bot&utm_campaign=T13KRBZU4 https://posthog.com/blog/what-to-ask-in-interviews "이 질문들은 매우 직설적이긴 하지만, 이에 대해 좋지 않은 반응을 보이는 회사는 좋은 직장이 아닐 수 있습니다" 이 회사는 Product-Market-Fit 한가요? PMF한지 자신에게 질문한 적이 있나요? PMF를 언제 달성했나요? 어떻게 아나요? PMF를 달성하기 위해 뭘 해야 하나요? 매출은 얼마인가요? 1년전에는 얼마였나요? 일 활성사용자(DAU)는 얼마인가요? 피해야 할 회사들 : Pre-PMF를 설명하는데 시간을 많이 쓰지 않는 창업자들 제품이나 그들이 주는 혜택이 뭔지 이해하기 어려운 회사들 문제를 찾는 해결책들 Runway가 얼마나 남아있나요? 지출이 합리적인 것처럼 보이나요? Default Alive 한가요?→ 지금은 수익성이 없지만, 자금이 바닥나기 전에 수익을 낼 수 있을만큼 빠르게 성장 가능한가 Runway는 얼마인가요? 이걸 계산하기 위한 가정은 뭔가요? 펀드레이징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피해야 할 회사들 : Default Alive 한지 모르거나, 신경쓰지 않는 회사 시간이 모자르거나 느려서, Default Alive 해질 것 같지 않은 회사 생존을 위해서 단시간내에 매출의 급격한 증가를 가정하는 회사 곧 자금이 바닥나기 때문에 펀드레이징을 하고 있지만, 라운드 클로징을 하지 않은 회사 문화는 어떤가요? 회사의 가치는 뭐고, 왜 그것인가요? 그 가치를 따르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려주실수 있나요? 뭘 만들지 누가 결정하나요 ? 일반적인 하루(근무일)는 어떤 모습인가요? 어떤 미래를 기대하나요 ? 어떤 것이 당신에게 동기를 부여하나요? 지금까지 가장 자랑스러운 것은 뭔가요? 회

맥북 카라비너 영어/한글/일본어 전환하기

이미지
 현재 Intel 맥북과 M1 맥북에서 4종류의 키보드를 사용중이다. HHK RealForce MD770 Keychron K12 마음 가는대로 키보드를 바꿔가며 사용중인데 매번 설정을 바꾸는게 고역이다. 특히 한글/영어/일본어 간의 변환은 스무즈하게 바꿀 수 없다면 타이핑 하는데 꽤나 고역이다. 그래서 카라비너를 이용한 변환키 설정을 기록한다. 기본 컨셉은 일본어 배열 키보드와 영어 배열 키보드에서 간단하게 각 언어 변환이 가능할 것. 일본어 키보드의 경우는 스페이스바 왼쪽의 키를 한번 누르면 영어, 스페이스바 오른쪽의 키를 누르면 일본어, 연속으로 두번 누르면 한글로 바뀌는 설정이고, 영어 배열 키보드에서는 왼쪽쉬프트+스페이스바가 영어, 오른쪽쉬프트+스페이스가 일본어, 오른쪽 커맨드키를 두번 누르면 한글이 되는 설정이다. Keychron K12(영어배열) + Macbook M1 카라비너 설정 / Simple Modificiations   카라비너 설정 / Complex modifications { "title" : "한글전환 커스텀 For M1 " , "rules" : [ { "description" : "영어 키보드 - 좌측Shift+스페이스:영어, 우측Shift+스페이스:히라가나, 우측 커맨드키 더블클릭:한글" , "manipulators" : [ { "type" : "basic" , "from" : { "key_code" : "spacebar" , "modifiers" : { "mandatory"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