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기술 회사들은 어떻게 프로젝트를 진행할까

 아래 GeekNews에서 본 글 https://news.hada.io/topic?id=6747&utm_source=slack&utm_medium=bot&utm_campaign=T13KRBZU4 https://blog.pragmaticengineer.com/project-management-at-big-tech/ 요즘 들어 조직개편에 대해 많이 고민하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모든 것에 대해 이대로 따라할 필요는 없지만 다음 조직 구성이나 운영방식에 참고가 되었다. 100개 이상의 빅 테크 회사들을 설문 조사한 결과 빅 테크의 프로젝트 관리 방식을 정리하면 ⇨ "상황에 따라 다름(It Depends)" 당연한 이야기를... 대부분 정해진 방법론이나 업무 방식은 없고, 팀이 자신에 맞는 것을 선택 상장회사나 투자받은 회사들은 전담 PM이 있는 것에 대해서 만족도가 낮았지만, 투자 받지 않은 경우는 만족도가 높았음 팀의 자율성과 만족도는 상관관계가 높음 자율성과 만족도에 비례해서 결과를 제대로 뽑아주면 전혀 문제 될게 없을 듯 문제가 있는 팀들도 방법론의 문제라기 보다는, 비전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거나, 투명성이나 도구의 부족등이 안 좋게 되는 이유 였음 동감되는 부분들이다. 경영진에서 뚜렷한 비전과 그에 의한 목표, 구체적인 전략등을 보여주지 못하니 팀원들의 분위기는 「한다고 하는데 왜 하는지는 모르겠고, 일단 월급 나오니까 하고는 있는데..」 라는 딱 이정도의 수준밖에 되지 않는 것 같다. JIRA는 대부분 부정적인 응답이었음 jira, asana, monday.com 등 수많은 티켓관리 툴들이 있는데, 40개가 넘는 툴들은 분석한 결과 대부분 비슷비슷 하다는 것이고, 결국 유저들의 숙련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크게 느꼈다. 잘 되지 않았던 프로젝트 관리 방법들 엔지니어들이 프로젝트 기간 산정에 참여하지 않음 전담 PM이 있음에도 요구사항이 변경됨 실패한 프로젝트 관리 방법을

맥북 카라비너 영어/한글/일본어 전환하기

 현재 Intel 맥북과 M1 맥북에서 4종류의 키보드를 사용중이다.

  • HHK
  • RealForce
  • MD770
  • Keychron K12

마음 가는대로 키보드를 바꿔가며 사용중인데 매번 설정을 바꾸는게 고역이다. 특히 한글/영어/일본어 간의 변환은 스무즈하게 바꿀 수 없다면 타이핑 하는데 꽤나 고역이다. 그래서 카라비너를 이용한 변환키 설정을 기록한다.

기본 컨셉은 일본어 배열 키보드와 영어 배열 키보드에서 간단하게 각 언어 변환이 가능할 것. 일본어 키보드의 경우는 스페이스바 왼쪽의 키를 한번 누르면 영어, 스페이스바 오른쪽의 키를 누르면 일본어, 연속으로 두번 누르면 한글로 바뀌는 설정이고, 영어 배열 키보드에서는 왼쪽쉬프트+스페이스바가 영어, 오른쪽쉬프트+스페이스가 일본어, 오른쪽 커맨드키를 두번 누르면 한글이 되는 설정이다.

Keychron K12(영어배열) + Macbook M1

카라비너 설정 / Simple Modificiations

 

카라비너 설정 / Complex modifications

{
"title": "한글전환 커스텀 For M1 ",
"rules": [
{
"description": "영어 키보드 - 좌측Shift+스페이스:영어, 우측Shift+스페이스:히라가나, 우측 커맨드키 더블클릭:한글",
"manipulators": [
{
"type": "basic",
"from": {
"key_code": "spacebar",
"modifiers": {
"mandatory" : [
"left_shift"
]
}
},
"to": [
{
"key_code": 145
}
]
},
{
"type": "basic",
"from": {
"key_code": "spacebar",
"modifiers": {
"mandatory" : [
"right_shift"
]
}
},
"to": [
{
"key_code": 144
}
]
},
{
"type": "basic",
"from": {
"key_code": "right_command",
"modifiers": {
"optional": [
"any"
]
}
},
"to": [
{
"key_code": "japanese_eisuu"
},
{
"key_code": "spacebar",
"modifiers": [
"left_control",
"left_option"
]
}
],
"conditions": [
{
"type": "variable_if",
"name": "right_command pressed",
"value": 1
}
]
},
{
"type": "basic",
"from": {
"key_code": "right_command",
"modifiers": {
"optional": [
"any"
]
}
},
"to": [
{
"set_variable": {
"name": "right_command pressed",
"value": 1
}
},
{
"key_code": "right_command",
"lazy": false
}
],
"to_if_alone": [
{
"key_code": "japanese_kana"
}
],
"to_delayed_action": {
"to_if_invoked": [
{
"set_variable": {
"name": "right_command pressed",
"value": 0
}
}
],
"to_if_canceled": [
{
"set_variable": {
"name": "right_command pressed",
"value": 0
}
}
]
}
}
]
}
]
}

HHK(일본어 배열) + Macbook M1

카라비너 설정 / Simple Modificiations


카라비너 설정 / Complex modifications

{
"title": "한글전환 커스텀 For M1 ",
"rules": [
{
"description": "일본어 키보드 - Kana키 더블클릭으로 한글전환",
"manipulators": [
{
"type": "basic",
"from": {
"key_code": "japanese_kana",
"modifiers": {
"optional": [
"any"
]
}
},
"to": [
{
"key_code": "japanese_eisuu"
},
{
"key_code": "spacebar",
"modifiers": [
"left_control",
"left_option"
]
}
],
"conditions": [
{
"type": "variable_if",
"name": "japanese_kana pressed",
"value": 1
}
]
},
{
"type": "basic",
"from": {
"key_code": "japanese_kana",
"modifiers": {
"optional": [
"any"
]
}
},
"to": [
{
"set_variable": {
"name": "japanese_kana pressed",
"value": 1
}
},
{
"key_code": "japanese_kana"
}
],
"to_delayed_action": {
"to_if_invoked": [
{
"set_variable": {
"name": "japanese_kana pressed",
"value": 0
}
}
],
"to_if_canceled": [
{
"set_variable": {
"name": "japanese_kana pressed",
"value": 0
}
}
]
}
}
]
}
]
}
 
나머지 배열 및 설정은 추후 업데이트 예정.
키보드를 꽂지 않으면 설정이 제대로 표시되지 않는게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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