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들이 면접에서 물어야 할 질문들

이것도 geeknews에 올라온 글. 내가 보기엔 알짜정보가 많다... https://news.hada.io/topic?id=6862&utm_source=slack&utm_medium=bot&utm_campaign=T13KRBZU4 https://posthog.com/blog/what-to-ask-in-interviews "이 질문들은 매우 직설적이긴 하지만, 이에 대해 좋지 않은 반응을 보이는 회사는 좋은 직장이 아닐 수 있습니다" 이 회사는 Product-Market-Fit 한가요? PMF한지 자신에게 질문한 적이 있나요? PMF를 언제 달성했나요? 어떻게 아나요? PMF를 달성하기 위해 뭘 해야 하나요? 매출은 얼마인가요? 1년전에는 얼마였나요? 일 활성사용자(DAU)는 얼마인가요? 피해야 할 회사들 : Pre-PMF를 설명하는데 시간을 많이 쓰지 않는 창업자들 제품이나 그들이 주는 혜택이 뭔지 이해하기 어려운 회사들 문제를 찾는 해결책들 Runway가 얼마나 남아있나요? 지출이 합리적인 것처럼 보이나요? Default Alive 한가요?→ 지금은 수익성이 없지만, 자금이 바닥나기 전에 수익을 낼 수 있을만큼 빠르게 성장 가능한가 Runway는 얼마인가요? 이걸 계산하기 위한 가정은 뭔가요? 펀드레이징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피해야 할 회사들 : Default Alive 한지 모르거나, 신경쓰지 않는 회사 시간이 모자르거나 느려서, Default Alive 해질 것 같지 않은 회사 생존을 위해서 단시간내에 매출의 급격한 증가를 가정하는 회사 곧 자금이 바닥나기 때문에 펀드레이징을 하고 있지만, 라운드 클로징을 하지 않은 회사 문화는 어떤가요? 회사의 가치는 뭐고, 왜 그것인가요? 그 가치를 따르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려주실수 있나요? 뭘 만들지 누가 결정하나요 ? 일반적인 하루(근무일)는 어떤 모습인가요? 어떤 미래를 기대하나요 ? 어떤 것이 당신에게 동기를 부여하나요? 지금까지 가장 자랑스러운 것은 뭔가요? 회

해외거주 국민을 위한 "교민폰" 사용후기

얼마전에

한국에서 eSIM으로 알뜰폰 요금제를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신청했다가 결국 실패한 경험이 있었다. 사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국내에서 한번 개통을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게 이유였다. 코로나만 아니라면 겸사겸사 한국 들어갔을때 개통하면 되지만 지금 상황이 여의치 않으니 그냥 포기 해버렸다. 

그러다가 이번에 나온게 머xxx코리아에서 제공하는 엘지통신망 교민폰이다.

신청방법은

여기서 자세하게 적으면 광고가 되어버리니 적당하게 검색해서 신청하시길. 신청시에 특별한 주의점은 없다. 다만 광고 어딘가에서 해외로 직접 배송해 준다는 문구가 있었던 듯, 없었던 듯 한데 현 시점(2021년 3월)에서는 해외로 직접 배송해주는 서비스가 없으니 지인을 통하여 배송받아야 한다는 부분만 유의하면 될 듯 하다. 신청란을 보면 사용할 단말기의 정보를 입력하는 곳이 있는데 적지 않아도 신청은 되었다.

그 후 입력한 전화번호로 한국에서 전화가 걸려오니 상담원 분과 직접 이야기를 하며 진행된다. 제일 중요한 부분은 혹시 현재 거주 지역에서 가지고 있는 단말기로 개통이 안된다면 취소를 해줄 터이니 꼬옥 연락을 해달라는 것이었다. 배송 받은 심카드를 다시 돌려보낼 필요도 없는 듯 하다. 이 부분은 고마운 부분이다.

지인찬스로

먼저 심카드를 국내의 지인에게 배송한 뒤, 다시 일본으로 배송 받았다. 사용한 단말기는 애기엄마가 기종변경 하며 남은 iPhone8을 이용하였다. 완전 초기화를 한뒤 심카드를 꽂고 전원을 켜자 AU 전파를 잡은게 보였다. 와이파이 연결 후 간단한 설정을 끝내고 한국에 있는 지인에게 전화도 걸어보고 문자도 보내어 봤지만 모두 에러가 떴다. 지인에게 부탁하여 문자를 보내달라고도 해 보았지만 모두 실패. 설정을 살펴보아도 특별한 문제는 없는 듯 하여 어떻게 해야 하나 하고 고민 하던 중, 통신사를 바꾸어 보기로 했다.

설정-셀룰러-네트워크 선택에서 자동으로 설정 되어 있고 현재 AU전파를 잡고 있는 중인데 자동을 해제하고 도코모를 선택해 보았다. 그러자 지인으로부터의 문자가 연속으로 들어왔다. 전화도 되고 특별한 문제는 없는 듯 하다. 통신사를 지정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부분은 홈페이지 어딘가에 설명이라도 해주었드면 좋겠다. 아니면 있는데 내가 못찾은 것일려나 ?

처음으로 국민은행 앱을 깔고 계좌이체를 해보았다. 본인 인증은 전화인증으로도 가능한데 그냥 LG U+를 선택하면 에러가 뜨고 알뜰폰의 LG U+를 선택하지 문제 없이 진행 되었다. 가지고 있는 운전 면허증으로 본인 인증도 통과하고 특별한 문제 없이 핸드폰 인증이 되는걸 보니 속이 다 시원해진다....


여태껏 1년엔 몇번 쓸까 말까 할 핸드폰 인증이지만, 꼭 필요할 때 핸드폰 인증 외에 방법이 없으면 너무너무 불편하다. 1년 약정으로 약 12만원 정도의 요금이 빠져나가지만, 장래를 생각하면 지출해야 할 비용이라 생각해야 할 듯 하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curl 명령어 옵션

CISCO 2960s 초기화 후 기본 설정

Macbook M1에서 karabiner를 이용한 영어/한글/일본어 입력 변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