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카라비너 영어/한글/일본어 전환하기

이미지
 현재 Intel 맥북과 M1 맥북에서 4종류의 키보드를 사용중이다. HHK RealForce MD770 Keychron K12 마음 가는대로 키보드를 바꿔가며 사용중인데 매번 설정을 바꾸는게 고역이다. 특히 한글/영어/일본어 간의 변환은 스무즈하게 바꿀 수 없다면 타이핑 하는데 꽤나 고역이다. 그래서 카라비너를 이용한 변환키 설정을 기록한다. 기본 컨셉은 일본어 배열 키보드와 영어 배열 키보드에서 간단하게 각 언어 변환이 가능할 것. 일본어 키보드의 경우는 스페이스바 왼쪽의 키를 한번 누르면 영어, 스페이스바 오른쪽의 키를 누르면 일본어, 연속으로 두번 누르면 한글로 바뀌는 설정이고, 영어 배열 키보드에서는 왼쪽쉬프트+스페이스바가 영어, 오른쪽쉬프트+스페이스가 일본어, 오른쪽 커맨드키를 두번 누르면 한글이 되는 설정이다. Keychron K12(영어배열) + Macbook M1 카라비너 설정 / Simple Modificiations   카라비너 설정 / Complex modifications { "title" : "한글전환 커스텀 For M1 " , "rules" : [ { "description" : "영어 키보드 - 좌측Shift+스페이스:영어, 우측Shift+스페이스:히라가나, 우측 커맨드키 더블클릭:한글" , "manipulators" : [ { "type" : "basic" , "from" : { "key_code" : "spacebar" , "modifiers" : { "mandatory" : [

이번에 새로 장만한 캠핑용품 리스트

 콜먼웨더마스터는

 개인적으로 만족하고 마음에 들어하는 텐트임에는 틀림 없지만, 너무 크다. 자동차를 미니밴에서 SUV로 바꾸면서 짐을 실을 공간이 생각보다 줄어들어 버린 것도 있고, 꼬맹이가 이제 초등학교 들어가며 주말 1박 2일 캠핑이 많아 질 터라 큰 텐트로 설영준비하고 나면 가족과 함께 지낼 시간이 부족해 진다. 그래서 이번에 약간 여윳돈이 생기는 지라 빠르고 간편하게 칠 수 있는 텐트를 장만 하기로 했다. 

나중에 애기엄마가 꼬맹이와 같이 둘이서만도 캠핑을 가고 싶다고 하여 여자 혼자서도 칠 수 있는 텐트를 찾게 되었다. 전제 조건으로는 240 x 200 의 사이즈를 자랑하는 에어 매트리스가 들어갈 것. 이 조건을 만족하는 저렴하면서도 신뢰성 있는 텐트는 의외로 찾기 힘들었지만 결국 아래와 같은 제품을 구매하였다.

DOD 더 텐트 5인용

처음은 https://www.dod.camp/product/t5_674_kh/ 이쪽의 원터치 형식을 고려 했지만 프레임이 부실하다는 평이 많았고, 애기엄마가 크로스폴 정도는 칠 수 있다고 해서 크로스폴 형식으로 구매했다. 바로 요제품. https://www.dod.camp/product/t5_624_kh/

개인적으로 저 녹색이 살짝은 맘에 들지 않음.

DOD 치즈 타프 M

웨더마스터는 타프가 필요없을 정도이기도 했고, 사각타프가 있었기에 큰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에 텐트를 새로 구매하며 타프의 필요성도 느꼈기에 치즈타프 https://www.dod.camp/product/tt10_739_tn/ 요제품을 같이 구매 하였다. 크기가 의외로 큰 편이라 애기엄마가 혼자서 칠 수 있을지 살짝 걱정.

DOD 빅 타프폴

굳이 DOD 제품을 선택할 생각은 없었는데 그냥 같이 있길래 타프에 맞춰 구매했다. 헥사가 아니니 같은 사이즈로 2개를 구매. https://www.dod.camp/product/xp5_507_wd/ 

DOD 텐트 타프폴

타프 옆에 세울 폴을 https://www.dod.camp/product/xp_01k/ 이 제품으로 2개를 구매 하였다.하나에 폴 두개가 들어있으니 총 4개를 구매한 셈. 그런데 물건이 도착 한뒤 꺼내어 보니 의외로 작고 의외로얇아서 살짝 걱정이 된다. 하지만 저렴한 편이니 부러지거나 하면 조금 더 튼튼한 녀석으로 재구매 하면 되겠다.

FIELDOOR 롤 테이블

이전에 쓰던 콜먼 테이블은 초기 불량으로 제대로 펴지지도 않고, 이리 저리 바빠서 교환도 못해버려 항상 불편을 느끼고 있었다. 거기다 새 차량에는 넣기도 애매해서 새로이 롤테이블을 구매했다. 롤 테이블을 조사 해 보았는데 고가의 제품 외에는 거의 모든 제품이 거기서 거기라는 결론을 내리고 너무 싸지 않은 제품 중 , 보증이 붙어 있는 것으로 찾다보니 이 제품으로 결정 되었다. https://fieldoor.com/furniture/woodrolltoptable/ 크기는 90은 좀 작은 듯해서 120으로 했다. 

鎌倉天幕 카마쿠라 천막 캠핑의자

구입하는 김에 이전부터 바꾸자고 했던 의자도 바꾸었다. 조그마한 로우체어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흔들리고, 몸에도 맞지 않고 하여 새로운 의자를 찾고 있었다. 의자 만큼은 꼬옥 앉아보고 구입하자고 결정하고 꽤 오랜기간 찾아 본 결과, 그렇게 비싸지도 않고 나름 느낌이 좋았던 https://kantantarp.com/shop/item/ktm-ch.html 이 의자로 결정 하였다. 앉는 재질의 천은 찢어지거나 늘어지면 수리도 해준다고 하니 참고.

4월 17일 캠핑이 기다려진다.  :)

여담 :

위 구입함 모든 제품의 금액을 합쳐도 콜먼 웨더마스터 텐트가 더 비싸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CISCO 2960s 초기화 후 기본 설정

curl 명령어 옵션

해외거주 국민을 위한 "교민폰" 사용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