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l 명령어 옵션

# 결과를 지정한 이름으로 파일에 저장 $ curl -o response.txt https://www.example.net # 결과를 파일이름으로 저장, index.html 이 저장됨  $ curl -O https://www.example.net/index.html # SSL증명서 에러 무시 $ curl -k https://www.example.net # 진척상황을 표시 하지 않기, 에러도 표시되지 않음 $ curl -s -o response.txt http://www.example.net # 에러메시지는 보고 싶을때 $ curl -sS -o response.txt http://www.example.net # progress bar로 진척상황표시 $ curl -# -O http://www.example.net/index.html # proxy이용시 $ curl -x <proxyip>:<port> --proxy-user <username>:<password> http://www.example.net $ curl -x <username>:<password>@<proxyip>:<port> http://www.example.net # 301/302등의 redirect를 자동인식 $ curl -L http://www.example.net # http의 메소드를 지정 $ curl -X [PUT|GET|POST] http://www.example.net # parameter를 POST로 송신 $ curl -w '\n' 'http://www.example.net/posturl' -X POST --data 'name=myname&mode=create' # status code만 출력 $ curl -sS -w '%{http_code}\n' http://www.example.net  # http의 response header를 확인

아동 학대 사건들을 보며..

 요즘 정인이 사건이를 비롯하여  편의점에 도움 요청하러 온 사건이나 보육원에서 폭행을 당한 사건등등을 자주 접하는 느낌이다. 이러한 아동 학대 사건은 한국 뿐만이 아니라 일본에서도 마찬가지로 일어나고 있고, 일본에서는 얼마전에 5살 꼬맹이에게 10일동안 물 이외의 식사를 주지 않아 굶어 죽은 사건도 일어 났다. 

지금 이제 막 6살이 된 꼬맹이와 생활하고 있는 나로서는 이 모든 사건들이 안쓰러워서, 속이 상해서 견딜 수가 없다. 괜히 감정이 이입되며 그 조그만 녀석들이 얼마나 힘들고 괴로웠을까를 생각하면 눈물이 넘쳐올라 견딜 수가 없다. 우리 꼬맹이, 조금만 야단쳐도 앙~ 하고 울어버리고, 조금만 배고파도 맛난거 먹고 싶다고 투정부리고, 공원에서 뛰어 놀다 넘어져도 투정부리는 녀석인데. 그 어린애들이 그 고통속에서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배가 고팠을까를 생각하면 정말 가슴이 미어지는 듯 하다.

장파열로 어른들도 힘들어 할 고통을 견뎌내며 신음소리 한마디, 아프다는 말 한마디 하지 못하고, 한창 맛난거 먹어야 할 나이에 아무것도 먹지 못해 힘이 빠져나가는 그 모습을 상상하면 그 부모들이 과연 인간인가 의심스러울 정도이다. 

자주 가는 커뮤니티의 게시판에 이러한 기사들이 올라오면 제목만 봐도 속이 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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