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카라비너 영어/한글/일본어 전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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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Intel 맥북과 M1 맥북에서 4종류의 키보드를 사용중이다. HHK RealForce MD770 Keychron K12 마음 가는대로 키보드를 바꿔가며 사용중인데 매번 설정을 바꾸는게 고역이다. 특히 한글/영어/일본어 간의 변환은 스무즈하게 바꿀 수 없다면 타이핑 하는데 꽤나 고역이다. 그래서 카라비너를 이용한 변환키 설정을 기록한다. 기본 컨셉은 일본어 배열 키보드와 영어 배열 키보드에서 간단하게 각 언어 변환이 가능할 것. 일본어 키보드의 경우는 스페이스바 왼쪽의 키를 한번 누르면 영어, 스페이스바 오른쪽의 키를 누르면 일본어, 연속으로 두번 누르면 한글로 바뀌는 설정이고, 영어 배열 키보드에서는 왼쪽쉬프트+스페이스바가 영어, 오른쪽쉬프트+스페이스가 일본어, 오른쪽 커맨드키를 두번 누르면 한글이 되는 설정이다. Keychron K12(영어배열) + Macbook M1 카라비너 설정 / Simple Modificiations   카라비너 설정 / Complex modifications { "title" : "한글전환 커스텀 For M1 " , "rules" : [ { "description" : "영어 키보드 - 좌측Shift+스페이스:영어, 우측Shift+스페이스:히라가나, 우측 커맨드키 더블클릭:한글" , "manipulators" : [ { "type" : "basic" , "from" : { "key_code" : "spacebar" , "modifiers" : { "mandatory" : [

아동 학대 사건들을 보며..

 요즘 정인이 사건이를 비롯하여  편의점에 도움 요청하러 온 사건이나 보육원에서 폭행을 당한 사건등등을 자주 접하는 느낌이다. 이러한 아동 학대 사건은 한국 뿐만이 아니라 일본에서도 마찬가지로 일어나고 있고, 일본에서는 얼마전에 5살 꼬맹이에게 10일동안 물 이외의 식사를 주지 않아 굶어 죽은 사건도 일어 났다. 

지금 이제 막 6살이 된 꼬맹이와 생활하고 있는 나로서는 이 모든 사건들이 안쓰러워서, 속이 상해서 견딜 수가 없다. 괜히 감정이 이입되며 그 조그만 녀석들이 얼마나 힘들고 괴로웠을까를 생각하면 눈물이 넘쳐올라 견딜 수가 없다. 우리 꼬맹이, 조금만 야단쳐도 앙~ 하고 울어버리고, 조금만 배고파도 맛난거 먹고 싶다고 투정부리고, 공원에서 뛰어 놀다 넘어져도 투정부리는 녀석인데. 그 어린애들이 그 고통속에서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배가 고팠을까를 생각하면 정말 가슴이 미어지는 듯 하다.

장파열로 어른들도 힘들어 할 고통을 견뎌내며 신음소리 한마디, 아프다는 말 한마디 하지 못하고, 한창 맛난거 먹어야 할 나이에 아무것도 먹지 못해 힘이 빠져나가는 그 모습을 상상하면 그 부모들이 과연 인간인가 의심스러울 정도이다. 

자주 가는 커뮤니티의 게시판에 이러한 기사들이 올라오면 제목만 봐도 속이 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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