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들이 면접에서 물어야 할 질문들

이것도 geeknews에 올라온 글. 내가 보기엔 알짜정보가 많다... https://news.hada.io/topic?id=6862&utm_source=slack&utm_medium=bot&utm_campaign=T13KRBZU4 https://posthog.com/blog/what-to-ask-in-interviews "이 질문들은 매우 직설적이긴 하지만, 이에 대해 좋지 않은 반응을 보이는 회사는 좋은 직장이 아닐 수 있습니다" 이 회사는 Product-Market-Fit 한가요? PMF한지 자신에게 질문한 적이 있나요? PMF를 언제 달성했나요? 어떻게 아나요? PMF를 달성하기 위해 뭘 해야 하나요? 매출은 얼마인가요? 1년전에는 얼마였나요? 일 활성사용자(DAU)는 얼마인가요? 피해야 할 회사들 : Pre-PMF를 설명하는데 시간을 많이 쓰지 않는 창업자들 제품이나 그들이 주는 혜택이 뭔지 이해하기 어려운 회사들 문제를 찾는 해결책들 Runway가 얼마나 남아있나요? 지출이 합리적인 것처럼 보이나요? Default Alive 한가요?→ 지금은 수익성이 없지만, 자금이 바닥나기 전에 수익을 낼 수 있을만큼 빠르게 성장 가능한가 Runway는 얼마인가요? 이걸 계산하기 위한 가정은 뭔가요? 펀드레이징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피해야 할 회사들 : Default Alive 한지 모르거나, 신경쓰지 않는 회사 시간이 모자르거나 느려서, Default Alive 해질 것 같지 않은 회사 생존을 위해서 단시간내에 매출의 급격한 증가를 가정하는 회사 곧 자금이 바닥나기 때문에 펀드레이징을 하고 있지만, 라운드 클로징을 하지 않은 회사 문화는 어떤가요? 회사의 가치는 뭐고, 왜 그것인가요? 그 가치를 따르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려주실수 있나요? 뭘 만들지 누가 결정하나요 ? 일반적인 하루(근무일)는 어떤 모습인가요? 어떤 미래를 기대하나요 ? 어떤 것이 당신에게 동기를 부여하나요? 지금까지 가장 자랑스러운 것은 뭔가요? 회

아동 학대 사건들을 보며..

 요즘 정인이 사건이를 비롯하여  편의점에 도움 요청하러 온 사건이나 보육원에서 폭행을 당한 사건등등을 자주 접하는 느낌이다. 이러한 아동 학대 사건은 한국 뿐만이 아니라 일본에서도 마찬가지로 일어나고 있고, 일본에서는 얼마전에 5살 꼬맹이에게 10일동안 물 이외의 식사를 주지 않아 굶어 죽은 사건도 일어 났다. 

지금 이제 막 6살이 된 꼬맹이와 생활하고 있는 나로서는 이 모든 사건들이 안쓰러워서, 속이 상해서 견딜 수가 없다. 괜히 감정이 이입되며 그 조그만 녀석들이 얼마나 힘들고 괴로웠을까를 생각하면 눈물이 넘쳐올라 견딜 수가 없다. 우리 꼬맹이, 조금만 야단쳐도 앙~ 하고 울어버리고, 조금만 배고파도 맛난거 먹고 싶다고 투정부리고, 공원에서 뛰어 놀다 넘어져도 투정부리는 녀석인데. 그 어린애들이 그 고통속에서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배가 고팠을까를 생각하면 정말 가슴이 미어지는 듯 하다.

장파열로 어른들도 힘들어 할 고통을 견뎌내며 신음소리 한마디, 아프다는 말 한마디 하지 못하고, 한창 맛난거 먹어야 할 나이에 아무것도 먹지 못해 힘이 빠져나가는 그 모습을 상상하면 그 부모들이 과연 인간인가 의심스러울 정도이다. 

자주 가는 커뮤니티의 게시판에 이러한 기사들이 올라오면 제목만 봐도 속이 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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