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카라비너 영어/한글/일본어 전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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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Intel 맥북과 M1 맥북에서 4종류의 키보드를 사용중이다. HHK RealForce MD770 Keychron K12 마음 가는대로 키보드를 바꿔가며 사용중인데 매번 설정을 바꾸는게 고역이다. 특히 한글/영어/일본어 간의 변환은 스무즈하게 바꿀 수 없다면 타이핑 하는데 꽤나 고역이다. 그래서 카라비너를 이용한 변환키 설정을 기록한다. 기본 컨셉은 일본어 배열 키보드와 영어 배열 키보드에서 간단하게 각 언어 변환이 가능할 것. 일본어 키보드의 경우는 스페이스바 왼쪽의 키를 한번 누르면 영어, 스페이스바 오른쪽의 키를 누르면 일본어, 연속으로 두번 누르면 한글로 바뀌는 설정이고, 영어 배열 키보드에서는 왼쪽쉬프트+스페이스바가 영어, 오른쪽쉬프트+스페이스가 일본어, 오른쪽 커맨드키를 두번 누르면 한글이 되는 설정이다. Keychron K12(영어배열) + Macbook M1 카라비너 설정 / Simple Modificiations   카라비너 설정 / Complex modifications { "title" : "한글전환 커스텀 For M1 " , "rules" : [ { "description" : "영어 키보드 - 좌측Shift+스페이스:영어, 우측Shift+스페이스:히라가나, 우측 커맨드키 더블클릭:한글" , "manipulators" : [ { "type" : "basic" , "from" : { "key_code" : "spacebar" , "modifiers" : { "mandatory" : [

blogger 너무 간단해서 허탈하다

 여태껏 디자인이 조금 마음에 들지 않는 다는 이유로 블로거를 이용하지 않고 워드프레스나 티스토리 등등을 전전하며 애드센스 설정 이나 도메인 등 여러가지 문제들을 해결하기 머리 싸메고 있었다. 이번에 티스토리에서 카카오 계정과 합친다는 이야기를 듣고 "아 이건 뭔가 아니다. 여기 계속 있다간 계속 휘둘리겠구나" 싶어서 이사한 지도 얼마 되지 않았지만 다시 옮겨갈 블로그 서비스를 찾고 있었다.

이제 이쁘게 꾸미는 것도 귀찮고, 원래의 목적대로 내가 보기만 하면 되는 것이니 디자인은 보지 않는 다는 상황이 되니 블로거도 대상이 되어 시도해보았다. 결과 애드센스 연결은 버튼 하나로 처리 되었고, 개인 도메인도 간단하게 CNAME레코드를 설정하는걸로 TTL 갱신과 동시에 해결 되었다. 

여태껏 무엇때문에 그 생고생을 해가며 다른 블로그 툴을 고집했는지 시간이 아깝다. 뭐 블로거를 이제 쓰기 시작한 상황이니 무어라 말할 단계는 아니지만 이런 마음이 드는건 어쩔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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