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l 명령어 옵션

# 결과를 지정한 이름으로 파일에 저장 $ curl -o response.txt https://www.example.net # 결과를 파일이름으로 저장, index.html 이 저장됨  $ curl -O https://www.example.net/index.html # SSL증명서 에러 무시 $ curl -k https://www.example.net # 진척상황을 표시 하지 않기, 에러도 표시되지 않음 $ curl -s -o response.txt http://www.example.net # 에러메시지는 보고 싶을때 $ curl -sS -o response.txt http://www.example.net # progress bar로 진척상황표시 $ curl -# -O http://www.example.net/index.html # proxy이용시 $ curl -x <proxyip>:<port> --proxy-user <username>:<password> http://www.example.net $ curl -x <username>:<password>@<proxyip>:<port> http://www.example.net # 301/302등의 redirect를 자동인식 $ curl -L http://www.example.net # http의 메소드를 지정 $ curl -X [PUT|GET|POST] http://www.example.net # parameter를 POST로 송신 $ curl -w '\n' 'http://www.example.net/posturl' -X POST --data 'name=myname&mode=create' # status code만 출력 $ curl -sS -w '%{http_code}\n' http://www.example.net  # http의 response header를 확인

blogger 너무 간단해서 허탈하다

 여태껏 디자인이 조금 마음에 들지 않는 다는 이유로 블로거를 이용하지 않고 워드프레스나 티스토리 등등을 전전하며 애드센스 설정 이나 도메인 등 여러가지 문제들을 해결하기 머리 싸메고 있었다. 이번에 티스토리에서 카카오 계정과 합친다는 이야기를 듣고 "아 이건 뭔가 아니다. 여기 계속 있다간 계속 휘둘리겠구나" 싶어서 이사한 지도 얼마 되지 않았지만 다시 옮겨갈 블로그 서비스를 찾고 있었다.

이제 이쁘게 꾸미는 것도 귀찮고, 원래의 목적대로 내가 보기만 하면 되는 것이니 디자인은 보지 않는 다는 상황이 되니 블로거도 대상이 되어 시도해보았다. 결과 애드센스 연결은 버튼 하나로 처리 되었고, 개인 도메인도 간단하게 CNAME레코드를 설정하는걸로 TTL 갱신과 동시에 해결 되었다. 

여태껏 무엇때문에 그 생고생을 해가며 다른 블로그 툴을 고집했는지 시간이 아깝다. 뭐 블로거를 이제 쓰기 시작한 상황이니 무어라 말할 단계는 아니지만 이런 마음이 드는건 어쩔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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